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시위가담자 149명 기소...체코, 질서파괴혐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체토당국은 지난 28일의 반정부시위에 참가한 시위군중중 149명을 "공공
    질서파괴"와 "사회불안조성"등 혐의로 기소할 것이라고 공산당기관지
    루데프라보가 30일 보도했다.
    이들은 체코에서 벌어진 20년래 최대의 반정부시위였던 28일의 시위당시
    연류된 355명 가운데의 일부인데 28일의 시위에 참가한 1만명이상의 시위군중
    들은 새로운 정부와 자유선거 그리고 밀로스 야케스 공산당서기장의 사임등을
    요구했었다.
    루데 프라보는 이 시위당시 7명의 시위군중과 경관 5명이 부상했으나 입원한
    사람은 없다고 전했으나 체코경찰의 신문을 받은 11개국 출신 외국인 17명이
    기소될지의 여부에 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ADVERTISEMENT

    1. 1

      '기생충' 이후 6년…K-무비 북미 공략, 승부처는 결국 IP [김예랑의 무비인사이드]

      2020년 '기생충'의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은 한국을 넘어 글로벌 영화사에 분명한 이정표를 남겼다. 비영어 영화 최초의 작품상이라는 기록은 상징적 사건을 넘어 산업적 전환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후 6...

    2. 2

      "월 50만원 보장한다더니"…온라인 부업 강의 피해자 급증

      쇼핑몰이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고수익 운영 노하우를 알려준다며 소비자를 유인하는 '고액 온라인 부업 강의' 관련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18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접수...

    3. 3

      "만능이 되려다 무능해졌다"…미국의 진보는 왜 실패했나

      정치는 넘쳐나는데 삶은 왜 늘 부족한가. 아파트 값은 치솟고, 전기요금과 교통·의료 같은 공공서비스는 갈수록 부담이 커진다. 청년은 집을 구하기 어렵고, 기업은 규제에 막혀 투자와 혁신을 미룬다. 정치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