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올 가치공학대상에 삼성전기 - 기아산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능률협회(회장 송인상)는 23일 올해 VE(가치공학) 대상 수상업체로
    삼성전기와 기아산업을 선정 발표했다.
    *** 한국능률협회 선정...26,27일 전국대회 ***
    12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위원장 이근희 한양대교수)가 실사및 종합
    토론을 거쳐 선정한 VE대상 수상업체들은 VE를 도입, 원가절감과 경영체질
    을 크게 개선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삼성전기는 3년연속 VE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사업부상에는 삼성전관 가천공장, 대한중기, 삼성전자 구미공장, 삼성
    종합건설등 4개사가 선정됐다.
    이밖에 팀부문공로상에는 현대중공업 선체설계 VE팀등 7개팀이, 개인
    공로상에는 금성사 TV사업부 김홍배씨등 6명이 각각 뽑혔다.
    한편 능률협회는 26,27일 이틀간 전경련회관에서 제4회 VE전국대회를
    열어 국내외 UE 전문가들의 강연과 함께 우수기업들의 사례발표회를 갖는다.

    ADVERTISEMENT

    1. 1

      다음 달부터 시간제보육 독립반 교사 1인당 아동 수 3명→2명

      다음 달부터 시간제 보육 독립반의 교사 1인당 아동 수가 기존 3명에서 2명으로 줄어든다. 아울러 시간제 보육 독립반의 당일 예약 마감 시간도 정오에서 오후 2시로 연장된다.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lsquo...

    2. 2

      [속보] 강선우 체포동의안 국회 본회의 상정

      [속보] 강선우 체포동의안 국회 본회의 상정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3

      “기술패권 전쟁인데 특허 심사 1년씩 대기”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중소·중견기업 기술 혁신 지원은 물론 실질적인 사업화, 해외 시장 보호 등 국가 지식재산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는 중견기업계 의견이 나왔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