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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과천서 한국-캐나다 통상장관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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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오는 20일 과천정부청사에서 제10차 한-캐나다 연례통상장관
    회담을 갖고 양국간의 교역확대와 산업협력 증진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이번 회담에서 한승수 상공장관은 존.C.크로스비 캐나다 대외무역장관을
    맞아 캐나다의 쿼타할당, 덤핑제소등 대한수입규제 완화의 일반특혜관세
    (GSP)혜택의 계속부여등을 요구하고 항공산업등 분야에서 양국 사이의
    합작투자, 기술협력, 공동생산, 제3국 공동진출등 산업협력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 투자확대, 보험및 금융시장 개방 요구할듯 ***
    캐나다측은 이번 회담에서 올해부터 발효중인 미/캐나다 자유무역협정
    관련, 한국이 캐나다에 대한 투자를 늘리도록 요청하고 보리, 밀, 유채,
    알팔파등 캐나다산 농산물 수입확대와 캐나다형 원자로 구매, 보험및
    금융시장개방, 한국어선의 북대평양 조업규제등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의 작년도 대캐나다 수출은 16억9,200만달러, 수입은 11억9,700만
    달러였는데 최근 2년간 수출은 16% 이상, 수입은 20~30%가 증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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