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인공수정체 개발/공급 .. 유니버설광학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국내최초...1만개 생산 목표 ***
    유니버설광학(대표 이무석)이 국내 최초로 인공수정체를 개발하는데
    성공, 본격공급에 나섰다.
    이미 3년전에 개발, 그동안 임상실험에서 합격판정을 받은 유니버설광학의
    인공수정체는 백내장수술환자에게서 발견되는 혼탁한 수정체를 제거하고
    이를 대체하면 정상인의 시력을 되찾을수 있다.
    그동안 인공수정체는 전량 수입에 의존해 왔으나 이번 개발 성공으로
    50%이상의 수입대체효과를 거둘수 있게 됐다.
    유니버설광학은 올해 생산량을 1만개로 잡고 있으며 미주지역과 동남아에
    수출을 추진중이다.

    ADVERTISEMENT

    1. 1

      "7% 할인 효과" 광역 서울사랑상품권 판매에 '접속 폭주'

      서울시가 지역화폐인 서울사랑상품권 1000억원어치를 추가 발행하면서 4일 서울페이 접속자가 폭주했다.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오프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는 '광역 서울사랑상품권' 1000억원어치를 발행했다. 오프라인 상품권은 서울 시내 48만 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은 구매 시 5%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다. 여기에 결제 금액의 2%를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페이백 혜택이 추가돼 총 7%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페이백 제도는 소비 촉진을 위해 이번에 새로 도입됐다.이날 서울시는 구매 첫날 접속자가 몰릴 것에 대비해 오프라인 상품권 판매 시간을 출생 연도 기준으로 나눠 운영했지만, 접속자가 몰리며 대기시간은 최고 10분가량을 넘기기도 했다.홀수 연도 출생자는 4일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짝수 연도 출생자는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구매할 수 있다.오는 11일 500억원 규모로 판매되는 온라인 플랫폼 전용 '온라인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은 공공배달서비스 '서울배달+땡겨요'와 우체국쇼핑 내 서울 소상공인 전용관인 'e서울사랑샵' 등에서 쓸 수 있다.사용 기한은 오프라인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이 발행일로부터 5년, 온라인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은 1년이다.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2. 2

      게임스탑, 이베이 560억달러에 인수 추진..."아마존 경쟁자로"

      미국의 비디오게임 유통사 게임스탑이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 이베이를 560억달러(약 82조4200억원)에 인수하고자 한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라이언 코언 게임스탑 최고경영자(CEO)는 WSJ와의 인터뷰에서 “이베이 지분 약 5%를 확보했으며, 주당 125달러로 쳐서 현금과 주식을 혼합하는 방식으로 인수하겠다고 이베이에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이베이의 직전 영업일 정규장 종가(104.07달러)에 약 20% 프리미엄을 얹은 것이다.  코언 CEO는 “이베이는 아마존의 경쟁자가 될 수 있다”며 “수천억달러 규모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으며, 현재보다 높은 가치를 인정받아야 하는 기업”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게임스탑의 오프라인 매장과 이베이의 전자상거래 온라인 플랫폼을 합치면 사업 규모를 키울 수 있는 시너지 효과가 생긴다”고 덧붙였다.  코언 CEO에 따르면, 게임스탑은 90억달러의 현금을 확보했다. 또 이베이 인수 성사를 위해 TD은행으로부터 200억달러 규모의 부채 금융을 제공하겠다는 약속도 확정받았다. 코언 CEO는 이베이 측이 인수 제안을 거부한다면 주주들을 직접 설득하는 위임장 대결도 할 계획이다. 하지만 6월로&nb

    3. 3

      "웹3 데이터 인프라 케이젠, ARR 8580만달러"

      웹3 인프라 프로젝트 케이젠(KGeN)은 토큰 발행 이후 연간반복매출(ARR)이 약 858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4일 블루밍비트에 따르면 케이젠은 토큰 발행 이후 시장 지표와 수익 구조를 분석한 보고서를 통해 "ARR은 약 8580만달러, 완전희석시가총액(FDV)은 약 1억6500만달러를 기록했다"며 "FDV는 ARR 대비 약 2배 규모"라고 밝혔다.사업 인프라는 60개국 이상, 약 6190만명의 글로벌 이용자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핵심은 이용자의 활동 데이터를 온체인 신원 및 평판 정보로 전환하는 시스템이다. 해당 데이터는 자체 개발한 'POGE(게이미피케이션 참여 증명)' 모델을 거쳐 축적되며, 최근에는 이 검증된 사용자 데이터를 인공지능(AI) 모델 학습에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토큰 보상 구조의 작동 방식과 한계도 함께 명시됐다. 현재 케이젠은 비양도성 토큰인 'rKGEN'으로 보상을 1차 지급한 뒤 이를 유동 토큰으로 전환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보고서는 "이러한 구조에서는 시장 가격 하락 시 보상 가치의 감소와 토큰 공급의 증가가 동시에 발생할 수 있다"며 유통량 구조에 따른 잠재적 리스크를 설명했다.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