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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 1년내 서울/북경에 사무소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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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아공 백인정부의 흑백인종차별정책에 맞서 반대투쟁을 벌이고 있는
    아프리카민족회의(ANC)는 한국과 중국에서 자신들의 반인종차별정책에 대한
    지지를 모으기 위해 앞으로 1년내에 서울과 북경에 사무소를 개설할 계획
    이라고 ANC 일본대표부가 27일 말했다.
    제리 마트실라 대표는 이날 동경대표부 개설1주년기념 연설에서 자신이
    최근 서울을 방문했을때 한국의 야당지도자들과 청년단체들이 인종차별
    정책 문제를 지금까지 보다 더욱 중요하게 다룰 것을 약속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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