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약정고 경쟁 심화..증권사간 자료교환도 중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달말께 전개됐던 증권회사들간의 치열한 약정고경쟁의 여파로
    정례적으로 이뤄지는 영업실적등 각종 자료 교환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사태가 빚어져 관심.
    증권회사들간의 약정고 경쟁은 특히 약정고 3위를 노렸던 D증권과 L증권
    사이에 치열하게 이뤄졌었는데 지난 11개월동안 3위를 고수하던 L증권이
    마지막 순간에 D증권으로부터 추월을 당하면서 이들 사이의 관계가 서먹서먹
    해지고 영업자료 교환도 중단되어버린 것.
    그런데 이처럼 약정고경쟁이 정례적인 영업자료교환이 중단되는 사태로까지
    발전한 것은 "D증권이 L증권을 안심시키기 위해 지난달 30일까지 약정고를
    1,700억원정도 줄여 발표했다"는 얘기가 전해졌기 때문인데 이에대해
    D증권에서는 "L증권도 자주 약정실적을 감춰었다"고 하는등 서로간에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있는 실정.

    ADVERTISEMENT

    1. 1

      아침 대부분 영하권 '강추위'…큰 일교차 유의 [날씨]

      일요일인 8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의 아침 기온을 보이며 쌀쌀하겠다.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을 -7~1도, 낮 최고기온은 6~11도로 예보했다.주요 도시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인천 -3도 △춘천 ...

    2. 2

      이란 안보수장 "미·이스라엘 전쟁 목적은 이란의 근본적 해체"

      이란 안보 수장인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분열시키려 한다며 강하게 비난했다고 AFP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라리자니는 이날 이란 국영 TV에...

    3. 3

      이란 사태에 출렁인 증시…"머니무브는 이어진다" [주간전망]

      코스피지수가 5500선으로 후퇴한 가운데 이번주(9~13일)에도 이란 사태가 증시의 주요 변수가 될 전망이다. 다만 정부의 증시 부양책에 힘입어 증시로의 머니무브(자금 이동)는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된다.8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