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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리한 스케쥴"이 기업가의 항공사선택의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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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경제주간지 포천은 최근 700명의 기업가들을 대상으로 해외여행때
    이들이 이용하는 항공사의 선호기준을 조사했다.
    연간 10회이상, 3~9회, 1~2회씩 항공여행하는 3개 기업가 그룹으로 나
    누어 실시된 이 조사에서 "편리한 스케쥴"이 기업가들의 항공사선택 최
    우선순위로 나타났다.
    목적지행 비행편수가 많은 항목을 두번째로 꼽았고 승무원의 기내서비
    스수준은 예상외로 낮은 점수를 받아 15개 항목중 10위를 마크했다.
    여행횟수가 적은 기업가일수록 안전운항기록에 더 높은 점수를 주었다.
    기업가들은 또 경제적으로 윤택함으로 인해 저렴한 항공요금이나 할인
    여부에는 별로 관심을 두지않아 항공요금은 우선순위에서 최하위권을 맴
    돌았다.
    가장 낮은 우선순위는 기내음식서비스로 나타났다.
    지난84년에도 국제항공기 승객협회(IAPA)가 10만명의 일반승객들을 대
    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기내 음식서비스가 14개 항목중 11위를 차지했었
    다.
    이당시 조사에서도 1위는 역시 편리한 스케쥴이었고 2위는 저렴한 항
    공요금이었다.
    한편 지난해 미항공사들이 기내음식비로 쓴 금액은 총운영비의 3.5%인
    16억달러였다.
    10년전에도 이와 비슷한 3.4%의 비율을 보였는데 금액으로는 7억2,600
    만달러를 기록했다.
    기내음식은 비행기출발 몇시간 전에 지상에서 준비된다.
    87년 주요 미항공사들이 쓴 음식값은 탑승객 1인당 평균 4.21달러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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