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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 곤두박질...지수 900선 아래로 무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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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가 큰폭으로 내렸다.
    20일 증시는 전장에 소폭으로 오름세를 보였으나 후장들어
    기관투자가들의 매물출회로 기계업종주를 제외한 전업종이 큰
    폭의 내림세를 나타냈다.
    뚜렷한 악재 없이 활황때 매입을 일삼던 기관투자가들이 시
    세차익을 노려 팔자로 태도를 바꿨기 때문.
    6시 현재 종합지수는 전일보다 -17.74 내린 899.50, 거래량
    1,153만주.
    하락 563개 종목, 한경지수 9.48 내린 8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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