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오전11시이후 반짝거래 입력1988.10.22 00:00 수정1988.10.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2일 서울증시주가는 초반에 거래가 전혀 형성되지 않다가 후반들어 반짝한 장세였다. 오전 11시이후부터 "사자"세력이 가담, 나무/종이/철강 관련주가 소폭오름세를 보였을 뿐이다. 이같은 거래현상은 그동안 연 7일째 계속된 급등세에 따른 경계심리가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쓰레기통 뒤지더니"… 광장시장, 이번엔 '얼음 재사용' 논란 서울 광장시장에서 한 식당 직원이 쓰레기통에 버려진 얼음을 재사용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2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지난달 30일 광장시장 인근 ... 2 "이란 '선 종전, 후 핵협상' 제안…트럼프 '단칼 거절'"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와 종전 합의를 선행한 뒤 핵 문제 협상에 나서자고 미국에 제안했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2일(현지시간) 로이터는 익명의 이란 고위 관리 1명을 인용해... 3 조현, 이란 외교장관과 통화…"호르무즈 선박 통항 재개돼야" 외교부는 조현 외교부 장관이 세예드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하고 중동 정세 등을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외교부에 따르면 이날 통화는 이란 측 요청으로 이뤄졌다. 양측은 중동 상황 등에 대해 의견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