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군-방콕 항로 운항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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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마 소요사태가 진정국면으로 접어듦에 따라 지난 8월26일이후 운행이
중단됐던 랑군-방콕간의 버마항공이 5일부터 운행을 재개한다고 버마항공측
이 4일 밝혔다.
버마항공의 랑군-방콕간 정상운행에 따라 랑군-다카간을 운행하는 방글라
데시 항공도 금명간 정상운행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버마사태후 랑군관제탑요원들의 파업으로 그동안 방콕-랑군간을 부정
기적으로 운행해 왔던 타이항공은 지난달 30일부터 정상운행에 들어갔었다.
버마항공은 종전 랑군-방콕간을 주7회 운행해 왔었다.
중단됐던 랑군-방콕간의 버마항공이 5일부터 운행을 재개한다고 버마항공측
이 4일 밝혔다.
버마항공의 랑군-방콕간 정상운행에 따라 랑군-다카간을 운행하는 방글라
데시 항공도 금명간 정상운행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버마사태후 랑군관제탑요원들의 파업으로 그동안 방콕-랑군간을 부정
기적으로 운행해 왔던 타이항공은 지난달 30일부터 정상운행에 들어갔었다.
버마항공은 종전 랑군-방콕간을 주7회 운행해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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