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캠프 서울선언채택...43국젊은이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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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젊은이들이 서울에 모여 세계평화를 추구하는 서울선언을 채택
했다.
지난13일부터 가락동 통일의 전당에 모여 우의를 다진 세계 43개국의 800
여 젊은이들은 2일 저녁 그동안의 행사와 토론을 마무리하면서 젊은이들이
세계평화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각국의 청소년캠프 참가자들은 이날 마지막 토론에서 이번 모임은 세계어
느나라의 캠프보다도 우수했으며 한국의 문화와 전통을 이해할 수 있는 중
요한 계기가 되었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이같은 행사가 하계뿐만 아니라 동
계올림픽서도 실시되기를 바란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본국에 돌아가면 각종 매스컴을 통해 젊은이들이 세계평화에 기여
여할 것을 한번 더 강조하고 모든 일에 앞장서서 일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대회에는 소련 헝가리등 동구권국가를 포함, 세계 48개국에서 882명
의 청소년들이 참가했는데 이들은 3일중 모두 서울을 떠날 예정이다.
했다.
지난13일부터 가락동 통일의 전당에 모여 우의를 다진 세계 43개국의 800
여 젊은이들은 2일 저녁 그동안의 행사와 토론을 마무리하면서 젊은이들이
세계평화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각국의 청소년캠프 참가자들은 이날 마지막 토론에서 이번 모임은 세계어
느나라의 캠프보다도 우수했으며 한국의 문화와 전통을 이해할 수 있는 중
요한 계기가 되었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이같은 행사가 하계뿐만 아니라 동
계올림픽서도 실시되기를 바란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본국에 돌아가면 각종 매스컴을 통해 젊은이들이 세계평화에 기여
여할 것을 한번 더 강조하고 모든 일에 앞장서서 일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대회에는 소련 헝가리등 동구권국가를 포함, 세계 48개국에서 882명
의 청소년들이 참가했는데 이들은 3일중 모두 서울을 떠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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