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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멀로니총리, 총선 11월21일 실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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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진보보수당의 브라이언 멀로니 총리는 논쟁의 여지가 있는 미국과
    의 자유무역협정을 본궤도에 올려놓기 위해 오는 11월21일에 총선거를 실시한
    다고 30일 발표했다.
    멀로니 총리의 이 발표는 진보보수당이 야당인 자유당과 신민주당에 승리다
    수의석을 차지할 수 있다는 2일전의 여론조사결과 직후 취해졌다.
    멀로니 총리는 잔스 소베 총독과의 짧은 회담직후 이 발표를 했는데 소베총
    독은 회담에서 공식적으로 멀로니총리에게 의회해산권을 위임했다.
    멀로니 총리는 향후 51일간의 선거운동기간에 걸쳐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에
    서 얻게될 이득과 전반적으로 강력한 경제정책수행을 강조할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두 야당은 점차적으로 양국간의 관세 및 비관세장벽을 제거할 것을
    내용으로 하는 이 협정에 반대하고 있다.
    한편 미의회를 통과하고 레이건 대통령의 승인을 지난주에 이미 획득한 이무
    역협정안은 내년 1월1일부터 효력을 발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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