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콤, 대중무역규제완화 논의 입력1988.09.27 00:00 수정1988.09.2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방의 대공산권 수출통제위원회(COCOM)는 26일 중국에 대한 무역규제완화를 논의하기 위해 회의를 개최했다고 외교관들이 말했다. COCOM은 이번 회의에서 중국의 우주산업에 이용 가능한 공작기계및 화학장비의 수출을 의제로 다룰 것으로 알려졌다. COCOM은 지난 7월에도 컴퓨터와 광섬유 통신장비를 포함한 일부품목의 대중국수출을 허용한 바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체력 좋으면 병원 덜 간다…"연간 4.2조 의료비 절감"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체력을 관리하는 것이 실제 의료비 지출 감소와 만성질환 예방으로 이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체 실손의료보험 가입자로 환산하면 연간 약 4조2000억원에 달하는 경제적 효과라는 분석이다.&... 2 [속보] 시진핑, '친중' 대만 야당 주석 베이징서 접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0일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리원 대만 국민당 주석과 만났다고 관영 CCTV가 보도했다.이로써 중국 공산당과 대만 국민당 간 '국공회담'이 열린 것은 지난 2016년 홍슈... 3 "징계 지시 안 따랐다고 무효 아냐"…새마을금고 '이중징계' 제동 새마을금고중앙회 지시를 어긴 개별 금고의 자체 징계도 무효가 아니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기존에 내려진 유효한 징계를 번복하고 재차 중징계하는 것은 위법한 '이중징계'라는 취지다.대법원 2부(주심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