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증권,영업직원 빠르면 8-9월께 노트북으로 무장

증권회사 영업직원이 노트북컴퓨터를 손에들고 투자자를 찾아 나선다. 한신 권은 투자정보지대신 노트북컴퓨터로 영업직원을 "무장"시키는새로운 패턴의 증권영업을 구사할 것으로 알려져 증권가의 주목을 끌고있다. 빠르면 오는 8~9월께부터 영업직원들에게 노트북컴퓨터를 지급할 계획인데 일정한 소프트웨어활용 교육을 거쳐 "현장영업"에 들어간다는 것. 이렇게되면 증권회사 영업직원이 거액고객들을 찾아갔을때 노트북컴퓨터를 펼쳐놓고 본사의 대형컴퓨터와 연결,각종 투자정보자료를 리얼타임으로 컴퓨터화면을 통해 보여줄수 있기때문에 보다 신뢰성있는 종목추천등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한신증권 관계자는 "발로뛰는 영업이 중요시되면서 노트북컴퓨터의 활용을 구상하게 됐다"며 이 새로운 영업전략이 CS(고객만족)운동측면에서도 큰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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