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연예 한밤' (사진=방송 화면 캡처)

'본격연예 한밤' (사진=방송 화면 캡처)


소지섭과 조은정의 열애설이 다시 주목을 받았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약 1년 전 '한밤' 인터뷰를 통해 첫 만남을 가진 소지섭과 조은정을 재조명했다.

소지섭은 지난 5월 조은정 전 아나운서와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소지섭은 올해 나이 42세, 여자친구 조은정 나이 25세로 두 사람은 17살 나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SBS ‘본격연예 한밤’ 출연 당시 리포터와 출연자로 만나 사랑을 키웠다. 당시 두 사람은 서로의 눈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하고 수줍어하는 등 설렘을 유발한 바 있다. 이날 조은정은 “오빠 동생 사이로 시작하는 사이가 많다”는 질문을 던졌고 소지섭은 “그런 오빠들이 주변에 많은가 보다”고 대응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풍겼다.

1년째 열애 중인 사실이 전해지며 두 사람에 대한 결혼 여부에 이목이 쏠리기도 했다. 소지섭 소속사 측은 "일반인과의 열애설인만큼 과도한 추측성 기사는 자제 부탁한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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