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테크 기업 퀄슨(대표 박수영)이 다양한 콘텐츠로 즐겁게 ‘진짜’ 영어를 배우는 영어회화 교육 서비스 ‘리얼클래스’를 새롭게 업그레이드해 선보였다.

서비스 전반의 개편을 완료한 리얼클래스를 통해서는 25명의 선생님이 진행하는 애니, 영드, 미드, 영화, 팝송 주제의 강의 9,890편을 통해 취향에 맞는 콘텐츠와 영어 학습자의 영어 실력에 맞는 단계별 맞춤 학습을 제공한다.

주요 개편 사항은 △콘텐츠 △강사진 △멀티프로필 기능 등이다. 콘텐츠의 경우, 애니메이션과 영국드라마, 영화, 팝송까지 확대되어 더욱 다채로운 콘텐츠를 만날 수 있게 됐다. 리얼클래스 내 주요 콘텐츠로는 애니메이션(위베어베어스), 영국드라마(셜록 등 BBC 콘텐츠), 영화(어바웃타임), 팝송(저스틴비버, 아리아나그란데) 등이 있다.

강사진 역시 더욱 화려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타일러부터 에릭남, 박준형, 안현모 등 난이도나 학습 스타일에 따라,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한 실력 있는 총 25명의 강사진을 보유하고 있다.

새롭게 적용된 멀티프로필 기능은 하나의 계정을 통해 최대 3명까지 계정 공유가 가능한 기능으로, 학습 부담액을 절감할 수 있다. 특히 학습 콘텐츠는 계정을 공유하는 모든 인원이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으면서 학습 내역은 개인별로 따로 관리가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수강하는 경우 아이용 프로필을 따로 생성해 콘텐츠 시청 제한을 걸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됐다. 이밖에 서비스 관련 자세한 내용 확인 및 구매는 제품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리얼클래스 관계자는 “한국식 영어 교육으로 영어에 흥미를 잃어가는 소비자가 다양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재밌는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저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원어민들이 사용하는 진짜 영어를 배우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8년 론칭된 리얼클래스는 현재 온라인에서 서비스를 판매 중이며, 최근 비대면 수업을 통한 자기계발에 몰두하는 이들이 늘어남에 따라 올해 11월 말 기준 누적 회원 수 57만 명을 돌파했다. 우수한 서비스 품질로 지난 11월에는 한경비즈니스와 G밸리뉴스가 주최하는 ‘2020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에서 교육(영어회화) 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리얼클래스를 전개하는 에듀테크 기업 퀄슨은 2021년 설립 이후 ‘지금 시대 상식에 맞는 배움’을 추구해오고 있다. 앞서 다양한 서비스를 론칭한 것에 이어 올해는 24시간 1:1 밀착케어 홈글리쉬를 선보이며 시장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