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윤석영, 최종전서 '데뷔골'이자 '결승골'…QPR 승격 PO 진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윤석영(24·퀸즈파크레인저스)이 리그 최종전에서 데뷔골을 기록했다.

    윤석영은 3일(한국시간) 영국 반즐리의 오크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반즐리FC와의 2013-2014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4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골을 넣으며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최종전에 선발로 출전한 윤석영은 전·후반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왼쪽 풀백으로 나서 듬직하게 QPR의 후방을 지키던 윤석영은 역습 기회에서 직접 골까지 성공시켰다.

    후반 23분 상대의 왼쪽 측면을 파고 든 윤석영은 칼 헨리가 내준 패스를 왼발슛으로 연결하며 팀의 세 번째 골을 만들어냈다.

    지난해 1월 전남 드래곤즈에서 QPR로 이적한 윤석영은 약 1년4개월 만에 뒤늦은 데뷔골을 신고했다.

    챔피언십 1~2위는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1부 리그)로 자동 승격한다. 3~6위는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러 프리미어리그 승격에 도전한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국미즈노, 한정판 MX 포지드 블랙 에디션 아이언 출시 [골프브리핑]

      한국미즈노가 2026년 신제품으로 정통 연철 단조 아이언 MX 포지드(MX FORGED)를 기반으로 한 한정판 블랙 에디션 아이언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MX 시리즈는 한국 골퍼들을 위해 특별 설계된 한국 전용 ...

    2. 2

      MIK 레이싱, 2026시즌 eN1 라인업 확정

      MIK 레이싱이 2026시즌 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에 참전할 드라이버 라인업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전 슈퍼레이스 김동빈 대표가 설립하며 창단 단계부터 모터스포츠 업계...

    3. 3

      금메달 3개 땄지만…한국, 종합 13위 마무리 [2026 밀라노올림픽]

      사상 최초 '분산 개최'의 역사를 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17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