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판매형 데이터방송사업자로 10개업체가 선정됐습니다. 방송위원회(위원장 노성대)는 22일 전체회의를 열어 상품판매형 데이터방송 채널사용사업자(DP)로 10개사를 승인하기로 의결했습니다. 10개 사업자는 △LG홈쇼핑 △CJ홈쇼핑 △우리홈쇼핑 △한국농수산방송 △현대홈쇼핑 등 5대 기존 TV 홈쇼핑 채널사용사업자(PP)와 함께 △아이디지털쇼핑 △KT하이텔 △TV벼룩시장 △하나로텔레콤 △화성산업이 선정됐습니다. 하지만 13개 신청업체중 △광신엔터프라이즈 △한국HD방송 △씨앤텔 3개 업체는 기준점수(1천점 만점에 700점)를 얻지 못해 탈락했습니다. 방규식기자 ksbang@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