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기지내 아파트 건축 논의 .. 한.미 고위정책협의회 구성 입력2006.04.02 06:37 수정2006.04.02 06: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용산 미군기지 이전, 기지내 아파트건축문제 등을 협의할 한.미간 고위정책협의회가 구성됐다. 국방부는 12일 차영구 국방부 정책보좌관과 대니얼 자니니 주한 미8군사령관겸 한.미 연합사 참모장을 대표로 하는 '용산 문제에 관한 한.미 고위정책협의회'를 구성하고 국방부에서 첫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김수찬 기자 ksch@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컷오프' 국힘 주호영 "잘못된 공천 바로잡는 개혁 출발점 돼야"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이 당내 대구시장 경선에서 본인이 컷오프(공천배제)된 것을 두고 지도부를 압박했다.주 의원은 29일 페이스북에 "잘못된 공천 관행 바로잡는 공천 개혁의 출발점이 돼야 한다"고 글을 올렸다... 2 이정현 "험지서 역할할 것"…전남광주시장 출마 시사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29일 “공천이 마무리되는 대로 당이 필요로 하는 가장 어려운 곳에서 제 역할을 다할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공천 신청자가 없는 ... 3 [포토] 李, 제주 4·3 희생자 추모…"국가폭력 민형사 시효 폐지"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취임 후 처음으로 제주 4·3 평화공원을 찾아 위령탑에 분향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국가 폭력 범죄에 대한 공소시효, 소멸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