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 정가스케치 > ""김상현고문 자금수수문제 보선후에 언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기택민주당대표는 28일 김상현고문의 자금수수 문제와 관련 "우리는 이러
    한 일로 과거정권들로부터 음해당한 경험을 갖고있다"며 "지금도 과거와 같
    은 정치적 음모가 있다면 당연히 당에서 보호하고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조건부 옹호.

    이대표는 이 문제의 부각에 김고문을 견제하기 위한 이대표측의 작용이 있
    다고 말한 것으로 보도된 김고문의 발언에 대해 "상상도 못할 일"이라고 일
    축하고 "그러나 보선이 진행중인 만큼 더 이상 말하지 않고 보선후 할 말이
    있으면 하겠다"고 언급.

    ADVERTISEMENT

    1. 1

      [포토] 李, 제주 4·3 희생자 추모…"국가폭력 민형사 시효 폐지"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취임 후 처음으로 제주 4·3 평화공원을 찾아 위령탑에 분향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국가 폭력 범죄에 대한 공소시효, 소멸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혔다...

    2. 2

      군수도 마다않는다…전직 의원들 '기초단체장' 출마 러시

      6·3 지방선거에서 전직 국회의원들의 기초단체장 출마 러시가 두드러지고 있다. 국회의원은 통상 장관급 예우를 받는 만큼 전직이더라도 체급을 맞춰 광역단체장에 도전하는 것이 여의도의 일반적인 행보였다. 상...

    3. 3

      장동혁, '폭행 논란' 이혁재 청년오디션 심사위원 두둔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 결선을 치르며 과거 폭행 논란 등으로 해촉 요구가 나온 개그맨 이혁재 씨를 심사위원으로 그대로 참여시켰다. 장동혁 당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