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주영씨, 그룹일에서 손떼야...금융제재 피할수 있을것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그룹에 대한 당국의 금융상 제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현대
    그룹이 앞으로 금융상의 불이익을 받지 않으려면 정주영 전명예회장
    이 그룹일에서 손을 떼고 당분간 외유길에 나서야 할 것으로 알려졌
    다.
    21일 한 관변 소식통은 현대의 자금과 인력을 동원해서 선거에 뛰
    어들었던 정주영 전명예회장이 다시 현대그룹의 일을 챙기고 있는데
    대해 용납하려는 분위기가 아직 생겨나지 않고 있다면서 정 전명예
    회장이 현대그룹에서 손을 떼지 않는 한 금융상의 불이익은 계속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에너지 다변화' 수십년째 난제…한국은 왜 '탈중동' 못하나

      ‘59.8%(2021년)→71.5%(2024년).’한국 에너지 수급 구조의 한계를 그대로 보여주는 수치다. 29일 한국무역협회 등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원유 수입량(10억2800만 배럴...

    2. 2

      중소형 집중한 LGD…제품가격 40% 높였다

      LG디스플레이가 고부가 가치 중소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제품을 앞세워 빠르게 체질을 개선하고 있다. 지난해 액정표시장치(LCD) 사업을 접고 가격이 비싼 OLED 제품에 집중적으로 투자한 전략이 통했다는 평가...

    3. 3

      삼성바이오, 창립 이래 첫 파업 위기…노조 찬성률 95%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11년 창사 이래 처음으로 파업 위기를 맞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29일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에 따르면 이날 쟁의행위(파업)를 위한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투표 권한이 있는 선거인 3678명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