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일본어학원] 착 붙는 일본어 회화 : 한가로운 것도 지금뿐

한경닷컴 더 라이프이스트
のんびりできるのも今のうち
놈비리데키루노모 이마노우치
한가로운 것도 지금뿐

橋本 : この業界はこれからが書き入れ時だからね。
하시모토 코노 교-카이 와코레카라가 카키이레도키다카라네
阿部 : じゃあ、のんびりできるのも今のうちですね。
아 베 쟈- 놈비리데키루노모 이마노우치데스네
橋本 : そうね。これから年末にかけて、どんどん忙しくなっていくからね。
하시모토 소-네 코레카라넴마츠니카케테 돈돈이소가시쿠 낫떼이쿠카라네
特に年末は猫の手も借りたいくらい。休む暇もないわよ。
토쿠니넴마츠와 네코노테모카리타이쿠라이 야스무히마모나이와요
阿部 : ええ?そんなに忙しいんですか?
아베 에- 손나니 이소가시인데스까
하시모토 : 이 업계는 앞으로가 성수기니까.
아 베 : 그럼, 한가로운 것도 지금뿐이네요.
하시모토 : 그렇네. 앞으로 연말에 걸쳐서 점점 바빠지니까. 특히 연말은
고양이 손이라고 빌리고 싶을 정도. 쉴 틈도 없어.
아 베 : 네? 그렇게 바쁜가요?

業(ぎょう)界(かい) : 업계
書(か)き入(い)れ時(どき) : 매상이 아주 좋을 때
のんびり : 유유히, 한가로이
猫(ねこ)の手(て)を借(か)りたい : 고양이 손을 빌리고 싶다 (그정도로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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