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근 사용 메뉴
    전문채널

    특정 주제에 집중한 한경의 전문 콘텐츠 서비스

      도서

      • "기록이 공정을 증명한다"…'스포츠 AX 대전환'

        스포츠 행정에 흩어진 선수와 경기 기록을 연결하고 이를 인공지능(AI) 활용의 기반으로 삼아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신간이 나온다. 스포츠 IT 전문가 홍원표 진진시스템 대외협력본부장은 오는 30일 미다스북스를 통해 '스포츠 AX 대전환'을 출간한다.이 책...

        2026.09.22 09:46

        "기록이 공정을 증명한다"…'스포츠 AX 대전환'
      • 문학동네, 작년 외부감사 적정 의견 못 받아…"카페 사업 대여금이 발목"

        창립자가 지분 매각을 추진 중인 문학동네가 작년 재무제표 외부감사에서 한정 의견을 받았다. 카페 사업을 벌이는 계열사 카페꼼마에 빌려준 100억원이 넘는 돈에 대해 감사인이 회수 가능성을 확인하지 못한 데 따른 것이다.출판업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추진한 카페 사업이 ...

        2026.09.21 13:41

        문학동네, 작년 외부감사 적정 의견 못 받아…"카페 사업 대여금이 발목"
      • '교사 지키는…실전 사례 100' 이종혁의 학급지도 지침 1위

        이종혁 작가의 <교사를 지키는 단단한 생활지도: 상황별 실전 사례 100>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 교사들을 위한 생활지도 팁과 학부모 상대 요령 등을 상황별로 담았다.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가 5위를 기록했다. 9월 1일부터 16일까지 판매량이 전월 대비 15.9...

        2026.09.18 18:25

        '교사 지키는…실전 사례 100' 이종혁의 학급지도 지침 1위
      • '반도체 패권 지도' 등

        경제·경영● 반도체 패권 지도 세계 반도체 핵심 지역에서의 취재 기록. (일본경제신문사 지음, 부키, 392쪽, 2만3000원)● 재무제표 공부하지 말고 AI에게 맡겨라 20년 차 회계사가 알려주는 AI 사용법 (유흥관 지음, 알에이치코리아, 252쪽, 1만9000원)인문·교양● 우울 덮기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책. (...

        2026.09.18 18:22

      • 파인애플 피자에 관대하면 진보 성향이라고? 신간 <사고의 품격>

        파인애플을 올린 피자를 좋아하는지 묻는 것만으로 정치 성향을 짐작할 수 있다면 어떨까. 연구에 따르면 진보 성향인 사람은 보수 성향인 사람보다 파인애플 피자에 관대하고, 외모가 매력적인 사람일수록 자유시장과 능력주의를 지지하는 경향이 있다면 수긍이 가는가. 신...

        2026.09.18 13:57

        파인애플 피자에 관대하면 진보 성향이라고? 신간 <사고의 품격>
      • <멕시칸 고딕> 저자 "AI 창작에는 과정이 없어… 예술의 가치 있는가"

        멕시코에서 태어나 캐나다에서 활동하는 소설가 실비아 모레노-가르시아(45). 그는 한 가지 장르에만 머무르지 않는 작가다. 공포, 판타지, 범죄소설, 과학소설(SF)을 넘나들며 작품 세계를 넓혀 왔다. 2021년 로커스상과 영국환상문학상을 받은 그는 최근 서울국제작가축...

        2026.09.18 13:51

        <멕시칸 고딕> 저자 "AI 창작에는 과정이 없어… 예술의 가치 있는가"
      • 때로는 자기 감정을 너무 애지중지해서 탈이다

        수요일 오후 회의를 마치고 자리로 돌아온 직장인 A씨는 좀처럼 일에 집중할 수 없습니다. 회의 도중에 동료 한 명이 A씨의 아이디어를 대놓고 반박했기 때문입니다. 퇴근 후 친구를 만나 하소연했는데 돌아온 반응은 기대와는 달랐습니다. 같은 상황을 겪었다면 별로 화가 나지...

        2026.09.17 18:17

        때로는 자기 감정을 너무 애지중지해서 탈이다
      • 벵하민 라바투트 "문학은 무의식의 예술…AI가 풀지못할 영역"

        세계 각국의 작가가 한자리에 모이는 서울국제작가축제가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올해 축제의 화두는 ‘누구세요?(Who are we?)’. 인공지능(AI)과 비인간 존재가 인간의 자리를 새롭게 묻는 시대에 &l...

        2026.09.17 17:24

        벵하민 라바투트 "문학은 무의식의 예술…AI가 풀지못할 영역"
      • 경제학 방법론으로 세상을 구하는 방법, 신간 <어떻게 경제학을…>

        경제학을 싫어하는 이유는 많다. 인간을 돈과 숫자로만 본다거나, 현실과 동떨어진 가정에 매달린다는 비판도 단골이다. 그런데 경제학과 철학을 함께 공부한 에릭 앵그너 스톡홀름대 교수는 정반대로 묻는다. 이렇게 쓸모 있는 학문을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느냐고. ...

        2026.09.17 17:15

        경제학 방법론으로 세상을 구하는 방법, 신간 <어떻게 경제학을…>
      • 선을 행합시다, 살아있는 한 지치지말고

        올해는 ‘9·11테러 25주년’이다. 2001년 9월 11일에 발생했던 무차별적 테러는 미국인들의 뇌리에 깊이 남아있다. 건국 이래 최초로 미국 본토가 직접적인 공격을 받은 사건이었고, 무려 3000명에 달하는 무고한 생명이 희생당했다...

        2026.09.17 17:04

        선을 행합시다, 살아있는 한 지치지말고
      • 88세 재러드 다이아몬드 "마지막 책은 위대한 리더에 대해 썼어요"

        "저는 평생 작은 질문에 관한 책은 쓰지 않았어요. 늘 인간과 사회를 움직이는 거대한 '왜(why)'를 묻고 싶었습니다. 큰 질문이 가장 흥미롭고 중요하다고 생각했으니까요. 물론 그런 연구를 불편해하거나 질투하는 학자들도 있었죠." <총, 균, ...

        2026.09.17 15:40

        88세 재러드 다이아몬드 "마지막 책은 위대한 리더에 대해 썼어요"
      • 대리모 허용하는 나라…매춘만 봐주는 나라, 신간 <금지된 거래…>

        돈을 받고 다른 사람의 아이를 낳아주는 대리모와 돈을 받고 성관계를 하는 성매매. 둘 다 인간의 몸과 돈이 오가는 거래지만 사회가 그어놓은 '허용의 선'은 제각각이다. 미국에서는 여러 주가 대리모 계약을 허용하지만 성매매는 대부분 지역에서 불법이다. 독일...

        2026.09.17 15:34

        대리모 허용하는 나라…매춘만 봐주는 나라, 신간 <금지된 거래…>
      • 소설가 김연수 "AI가 내놓는 답은 '독이 든 사과'와 같죠"

        예술과 문학 등 인간 고유 영역으로 여겨지던 창작의 세계까지 인공지능(AI)가 들어서면서 ‘인간만의 가치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 질문이 쏟아지는 시대다. 소설가 김연수는 지난 6월 서울국제도서전에서 AI와 함께 주제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

        2026.09.16 21:19

        소설가 김연수 "AI가 내놓는 답은 '독이 든 사과'와 같죠"
      • 이연 교수 <기술유출과 국가위기관리> 펴내

        이연 선문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명예교수가 <기술유출과 국가위기관리- 기업이나 조직의 위기관리 컴플라이언스(compliance)를 중심으로>를 펴냈다. 미국과 중국의 ‘경제패권 전쟁’에서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 ‘기술패권 전쟁&...

        2026.09.16 09:08

        이연 교수 <기술유출과 국가위기관리> 펴내
      • "사랑도 분노도 감춘 한국…완벽해 보이는 건 죽음에 가까워"

        "인공지능(AI)은 단백질이 어떻게 접히는지 알아내고 수학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산문 하나를 쓰지는 못합니다. 문학은 AI로부터 안전합니다."<우리가 세상을 이해하길 멈출 때>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칠레 작가 벵하민 라바투트는 단호했다. 지난 1...

        2026.09.15 10:52

        "사랑도 분노도 감춘 한국…완벽해 보이는 건 죽음에 가까워"
      • 김기준 연세대 교수 세번째 시집 <푸른 고여에 우뚝 서다> 펴내

        김기준 연세대 마취통증의학과 교수가 시집 <푸른 고요에 우뚝 서다>를 펴냈다. <착하고 아름다운>과 <사람과 사물에 대한 예의>에 이은 세 번째 시집이다. 이번 시집에는 김 교수가 30여 년 동안 바닷속을 누비고 다닌 흔적이 담겼다. 그는 한국은 물론 필리핀,...

        2026.09.15 09:07

        김기준 연세대 교수 세번째 시집 <푸른 고여에 우뚝 서다> 펴내
      • 집값을 오르내리는 '진짜 원인'은 무엇일까, 신간 <집값의 법칙>

        서울 집값이 쉽게 내릴 기미를 보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집이 부족해서일까, 아니면 금리가 여전히 낮아서일까. 하나의 이유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렵다.권혁진 대한건설협회 상근부회장의 신간 <집값의 법칙>은 지난 20여년간 국내 주택시장에서 발생한 변화를 데이터로 살피면...

        2026.09.11 17:37

        집값을 오르내리는 '진짜 원인'은 무엇일까, 신간 <집값의 법칙>
      • 10년에 걸려 되살린 노무현의 '正本'

        “어쩌겠나? 불리해도 할 일은 해야지.”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5년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결심하면서 한 말이다. 참모들은 정치적 득실을 따지며 격렬하게 반대했다. 협상을 연기하고 차후를 모색하자는 제안도 나왔다...

        2026.09.11 17:30

        10년에 걸려 되살린 노무현의 '正本'
      • 조정래 신작 장편소설, '서리꽃' 세트 3위 올라

        김애란 작가의 산문집 <그랬다고 적었다>가 2위를 차지했다. 구매자는 40대(45.8%)와 50대(29.5%) 비중이 높았다. 조정래 작가가 3년 만에 선보인 신작 장편소설 <서리꽃> 1~2권 및 작가 노트 세트가 3위에 올랐다. 전주 대비 판매량이 64.2% 증가했다...

        2026.09.11 17:29

        조정래 신작 장편소설, '서리꽃' 세트 3위 올라
      • '아웃사이드인' 등

        경제·경영 ● 아웃사이드인 48년 경력의 전문 경영인이 경영 통찰을 제시한다. (이명우 지음, 콜라주, 256쪽, 1만8500원)● 존 갤브레이스 돈을 말하다 화폐와 역사를 풀어낸 경제학의 고전. (존 케네스 갤브레이스 지음, 21세기북스, 496쪽, 2만8000원)인문·교양● 유럽에서 아시아로 아시아 사상·예술&mid...

        2026.09.11 17:28

      / 174

      AD

      상단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