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ESG Vol.60 - 2026년 6월호
한경ESG Vol.60- 2026년 6월호
ISSUE글로벌 브리핑
[이슈] 산불 피해 고운사 사찰림, 자연복원으로 ‘희망’ 썼다
[이슈] 폐플라스틱, 소각 넘어 원료로 다시 쓴다
[ESG 용어 1분 해설] 네이처 포지티브
[정보공시 Q&A] 기관투자자의 ESG 공시 활용
COVER STORY
기후 이어 자연자본, 韓 기업의 직면 과제는
자연자본 공시 확대…국내 기업의 대응 전략은
자연자본 리스크, 기업 투자에 미치는 영향은
블랙록·아문디 등 포트폴리오 의제로 자연자본 편입
국내외 기업, 자연자본 이슈에 내놓은 모범 답안은
韓 기업, TNFD 공시 준비 ‘난감’…현실적 대응 방향은
인터뷰 - 이창석 국립생태원장 “자연은 기업의 ‘선심’이 아닌 ‘생존 비용’”
SPECIAL REPORT
ESG 의무공시 본격화, 기업 밸류업 골든타임 왔다
불확실성의 시대, 생존 전략이 된 ‘ESG’
[서현정의 CSO 열전 ⑤]에밀리 판워스 챕터 제로 얼라이언스 CEO 이사회는 기후행동에 얼마나 준비됐나
[케이스스터디] 풀무원, 글로벌 수준의 이사회 중심 경영…견제와 균형의 모범
[글로벌 포커스 ①] 뷔나 그룹 아·태지역 재생에너지 사업 전개…생태복원·그린 솔루션 병행 ‘주목
LEADER
글로벌 리더 - 레이철 하워드 미션 파서블 파트너십(MPP) 아태지역 총괄
“청정산업 전환의 핵심은 보조금 아닌 녹색시장 창출
여성 리더 - 이미경 환경재단 대표
“기후위기, 시민인식 변화 중요…그린리더 적극 육성해야
리딩 기업의 미래 전략 -이재두 RWE 한국 공동 대표
“韓, 해상풍력 아시아 거점…강력한 파트너십 구축 나설 것
ESG 핫 피플 - 래리 핑크 블랙록 회장
GLOBAL
유럽, 태양광 설비 과잉 확대…전기 넘쳐 버려진다
MS, 데이터센터 경쟁 속 기후 목표 후퇴?
신흥 시장서 유가충격 완화 위해 녹색채권 발행 급증
영국 지방선거, 영국개혁당 약진…기후정책 흔들리나
기린홀딩스, 日 SSBJ 기준에 맞춰 가장 먼저 공시 진행
수산기업 닛스이, 일본 첫 ‘블루 네이처 본드’ 발행
日, GX 통한 국가 채무보증에 ‘녹색철강·수소·원자력’ 채택
INVESTMENT
[투자 트렌드] 유럽과 미국, 제 갈 길 간다…ESG 공시 행보 엇갈려
[ESG 핫 종목] GS, 정유 슈퍼사이클·파격 주주환원에 투자 기대감 상승
[밸류업 리포트] 기아, 주주환원 로드맵 공개…“번 만큼 돌려준다”
[산업별 ESG 투자 리포트 ⑫] 태양광 국제 유가 출렁이자 태양광 ETF에 돈 몰린다
2026년 6월호 마켓 데이터
[ESG 투자 읽어주는 남자] 스페이스X IPO에서 ‘차등의결권’ 이슈 재점화
ESG NOW
35조 시장 열린다…히트펌프, 새 먹거리로 주목
글로벌 전력업계, ‘친환경 전환’ 경쟁 가속
[ESG 단신] ‘ESG 라운드테이블’ 성료…KCGS 평가 대응 등 공유
[지속가능 상품 리뷰] LG전자, 고효율 히트펌프로 탄소감축 나선다
[이달의 책] AI시대, ESG는 보고서가 아닌 데이터로 드러난다
LEARNING
[데이터로 본 기업 거버넌스] ②상폐 코스닥 기업들의 거버넌스 리스크는
[녹색 디지털 금융 따라잡기] ②디지털 측정·보고·검증 ‘MRV’, 자본조달 비용 바꾼다
환경경영, '운영지원'에서 '전략'으로 대전환
[기후기술 혁신이 필요한 이유] 기후기술 혁신으로 ESG는 어떻게 변할까
[해상풍력] ③ 해상풍력 성공을 위한 3가지 조건은
[싱크탱크 리포트] 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ESG 규제, ‘공시’에서 ‘공급망 실사’로 확산”
ETC
[편집장 레터] 자연의 가격
[캘린더] 주요 ESG 콘퍼런스 및 포럼
[칼럼] AX와 GX는 같은 문제의 두 얼굴이다
이미경 기자 esit91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