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ESG] 커버 스토리
‘모두를 위한 DE&I’…다시 짜는 다양성 전략
기존 기준에 직원들을 맞추려고 하면 다양성(diversity), 형평성(equity), 포용성(inclusion) 문제를 극복할 수 없다. 어떤 흑인 직원은 성소수자(LGBTQ)일 수도 있고, 노부모 부양자일 수도 있다. 어떤 백인 남자 직원은 신체적 장애가 있고, 취업 비자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 다양성은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