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 능력 확대와 전방위 투자로 글로벌 톱티어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을 가속화하겠습니다”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생명의 가치를 지키는 고품질 바이오의약품 공급사
[1]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생산능력, 포트폴리오, 글로벌 거점의 3대 성장축 확장 전략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생산 역량을 지속 강화하고 있습니다. 제5공장을 가동하고 미국 내 생산거점(록빌), 제3바이오캠퍼스 부지 확보와 동시에 항체약물접합체(ADC) 공장 가동, 삼성오가노이드 서비스 론칭 등을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했습니다.
[2] 환경 부문에서 제품 탄소발자국 산정 체계에 대한 외부검증을 완료하여 데이터 기반 탄소관리 역량과 투명성을 높였고, 재생에너지 도입·에너지 효율 개선 등을 통해 사업장 운영 과정에서 환경영향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또 2030년까지 RE80을 달성할 예정입니다.
[3] 사회 부문에서 국내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최초로 제약공급망 이니셔티브에 가입, 협력사와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협력을 확대하며 공급망 전반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거버넌스 부문에서도 이사회 중심 투명한 의사결정 체계를 유지하며, 공시 데이터 정확성과 추적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4] 고객과 환자에게 고품질 바이오의약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일은 우리 기업의 가장 중요한 사명이며, 이는 곧 한 사람 한 사람의 생명의 가치를 지키는 일임을 언제나 가슴에 새기고 있습니다.
“오픈 이노베이션 활용, 바이오 신약 개발로 제2 도약을 준비합니다” 김경아 삼성바이오에피스 대표이사 사장
환자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 있는 기업시민
[1]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환자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으로서, 인류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개선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고, ESG 경영을 기반으로 책임 있는 기업시민의 역할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연구개발(R&D) 혁신에 매진하는 한편, 기초연구부터 생산, 판매에 이르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다양한 치료 분야에서 환자들의 미충족 의료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 환경·안전보건·정보보호 등 분야별 국제표준화기구(ISO)의 경영체계를 구축하고 ESG 리스크의 체계적인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 기후변화 대응 및 넷제로 이행, 책임 있는 공급망 관리, 지역사회 상생 등 다양한 측면의 ESG 활동 역시 전개하고 있으며, 윤리적이고 건전한 거버넌스를 수립함으로써 책임경영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3] 2025년에 경영 목표를 제2의 도약으로 정하고 혁신역량 확충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치료옵션을 확충하고 글로벌 협력 확대, 삼성 라이프사이언스 펀드를 통한 오픈 이노베이션 추진 등 전도유망한 미래기술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뉴 한미로 여정 시작…‘창조와 혁신, 도전’ 향해 다시 뛰겠습니다” 김재교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 부회장
인간존중과 가치창조로 창업주 정신 바탕 재도약
[1] 한미그룹은 ‘창조와 도전, 혁신’의 아이콘으로서 신약 불모지인 한국에서 글로벌 신약개발 가능성을 보여준 한국 대표 제약기업입니다. 혁신적인 신약개발이 인류 건강을 책임지는 제약기업의 사회적 책임이자 사명이라 믿고 있습니다.
[2] 한미그룹은 새로운 도약을 위해 중요한 전환기에 서 있습니다. 어려웠던 지난 시간을 털어내고 ‘뉴 한미’의 여정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한국 기업 경영 환경에서 볼 수 없었던 선진적 전문경영인 체제를 도입하고, 대주주는 이사회 구성원으로서 이들을 지원하며 관리, 감독하는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것입니다.
[3] 그룹의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가 이러한 여정을 이끄는 선장이 되어 한미약품을 비롯한 각 계열회사의 비상을 반드시 이뤄 낼 것입니다. 한미그룹의 경영이념인 ‘인간존중’과 ‘가치창조’를 마음에 새기고 창업주가 주창한 ‘창조와 혁신, 도전’을 향해 다시 뛰겠습니다.
“재생에너지 설비 확대로 환경경영 수준을 더욱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일동제약 공동 대표이사 윤웅섭 회장·이재준 사장
지속가능경영의 실행력을 높여 나가는 기업
[1] 2025년은 사업구조 개편과 효율화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수익성을 크게 개선하고, 안정적 성장 확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했습니다. 연구개발 분야에서도 의미 있는 진전을 이어가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GLP)-1 계열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임상1상,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P-CAB 계열 임상3상 등 상업화에 다가섰습니다.
[2] ESG 경영에서도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사항을 꾸준히 개선하고,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또 환경경영 강화를 위한 정보기술(IT) 시스템 개발, 청주공장의 재생에너지 태양광 설비 증설, 안성공장 재생에너지 설비 확대로 환경경영 수준을 더욱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3] 올해 2월 지속가능정보 공시 기준이 확정됨에 따라 기업의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한 ESG 체계를 더욱 정교화하여 지속가능경영의 실행력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모든 경영활동은 소비자로부터 시작된다는 소비자중심경영 기조를 바탕으로 제품의 생산부터 진정한 품질경영을 구현하고,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