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북부대공' 남편 몰래 본다는데…노태문 "갤럭시 안 쓰면 배드" [영상]
노태문 '배드' 안무 릴스 화제
"갤럭시 안 쓰면 배드" 자신감
"갤럭시 안 쓰면 배드" 자신감
디지털 크리에이터 '미니'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노 사장이 그룹 에이티즈 곡 '배드' 안무를 따라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공개된 지 6시간 만에 조회수 약 18만9000회를 기록하고 있다.
해당 영상을 보면 노 사장이 미니와 무대 위에 나란히 선 채로 '배드'의 대표 안무를 따라하는 모습이 나온다. 이어 미니와 함께 "갤럭시 안 쓰면 배드"라고 말하는 장면을 끝으로 영상이 마무리된다.
온라인상에선 산의 표정 연기와 퍼포먼스를 담은 '직캠' 영상이 '밈(온라인 유행 콘텐츠)'으로 주목받고 있다. SBS 인기가요 직캠 영상은 유튜브상에서 3주 만에 조회수 약 190만회를 기록한 상태다. 이 영상 댓글엔 "남편 몰래 봐야 한다", "아내 몰래 혼자 보는 중", "가슴으로 집안을 일으키는 아버지 같다"는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노 사장이 나온 영상에도 긍정적인 반응이 주를 이룬다. 누리꾼들은 "노태문 대표님이니까 노산", "목소리가 우렁차서 좋다", "대표님 박자감 대박"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는 언팩 직후 기자간담회에서 "7년간 쌓아온 기술력과 고객에 대한 이해는 하루아침에 따라잡을 수 있는 게 아니다"라며 "폴더블은 기술로도, 시장으로도 성숙기로, 더 많은 기업의 시장 진입은 이미 폴더블이 대세가 됐고 시장도 더 커질 거란 의미"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시장을 개척하고 이 경험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데 삼성전자 갤럭시가 핵심 기여를 했다"며 "완성된 폴더블 라인업 3종을 함께 선보이는 첫해이고 폴드8이 새로운 수요를 더해 올해 Z 시리즈는 역대 폴더블 중 최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삼성전자의 폴더블 점유율은 32%로 전망된다. 지난해보다 8%포인트 쪼그라들지만 1위 자리는 유지할 것이란 관측이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