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측은 “탈석탄 금융 선언은 그룹이 지향하는 ‘사회경제적 가치 창출을 통한 지속가능 경영’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금융 계열사들이 내놓은 첫 번째 실행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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