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인공지능(AI)을 도입해 만든 ‘경남통합복지 플랫폼’의 새로운 명칭을 오는 11일까지 공모한다. 통합복지 플랫폼의 의미를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누구나 친숙하게 부를 수 있으며, 향후 경남의 브랜드로 활용할 수 있는 이름을 제안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