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학, 길을 묻고 답을 찾다'…11월 14일 시민 체험 행사 개최
사주·타로·관상 등 다양한 예측학을 부담 없이 체험할 수 있는 시민 행사가 열린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동양학과는 오는 11월 14일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동양학, 길을 묻고 답을 찾다' 행사를 연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어렵게 느껴지던 동양학을 누구나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입장료는 무료다.

행사장에서는 사주, 타로, 관상을 비롯해 예측학 전반을 아우르는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방문객은 기본 10분에 1만원 비용으로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일반인을 위한 동양학·점성학 미니 강좌도 무료로 마련된다. 동양학과 점성학의 기초를 쉽게 풀어내는 강좌로, 참가자는 삶에 대한 통찰과 배움의 재미를 함께 얻을 수 있다.

행사 관계자는 "일상에서 행복의 길을 찾고자 하는 시민을 위해 알차게 구성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의 상담과 유익한 무료 강좌가 준비돼 있으니 많은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