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 책] 다시 쓰는 나의 이력서
무용론을 딛고 부활한 일본 종합상사의 경쟁력을 분석한다. 마루베니에서 34년간 일한 한국인 저자가 장기 불황 속 사업 다각화와 체질 개선 과정을 내부자의 시선으로 짚고, 일본 기업 특유의 비즈니스 방식과 조직 문화도 소개한다. (머스트리드북, 232쪽, 1만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