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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가 구의·자양, 광장, 중곡동 일대에서 대규모 재개발·재건축 등 40여 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한강변 신축 주거 중심지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새 아파트 부족한 한강벨트
구의·자양뉴타운 개발 잇따르고
광장동·중곡동까지 정비사업 추진
한강변 따라 고층 아파트 줄이어
구의역 일대부터 시작된 ‘광진 재창조’
정비사업이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곳은 서울지하철 2호선 구의역 인근 '구의·자양 재정비촉진지구'(구의·자양뉴타운)다. 구의·자양뉴타운 개발사업은 구의동 246과 자양동 680 일대 약 38만㎡를 주거·업무·상업·행정 기능이 결합한 중심지로 바꾸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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