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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가 떠다녀…한남동 '무중력의 정원'
두 번째로 여는 국내 개인전의 제목은 ‘무중력(Zero Gravity)’이다. 반투명 캔버스 회화와 세라믹 모자이크, 천으로 만든 조형 작품이 나왔다. 이를 통해 작가는 땅과 바다, 하늘의 경계를 넘나드는 환상 속 풍경을 관객에게 보여준다. 전시는 10월 3일까지.
성수영 기자 syo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