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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카로 아시아 홀렸다…'이윤석 하모니시스트' 심사위원 활약
경연은 연령별·악기별 솔로 및 중주, 앙상블, 오케스트라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마스터클래스와 콘서트도 12회 열렸다.
대회를 마친 이윤석은 “30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대회에 심사위원이자 연주자로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었다”라며 “아시아의 뛰어난 연주자들과 소통하며 한국 하모니카의 위상을 알릴 수 있어 의미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