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ESG] 글로벌 - 저메탄 축산
뉴질랜드 오클랜드 인근 농장에서 풀을 뜯는 헤리퍼드 소들. 사진=블룸버그
뉴질랜드 오클랜드 인근 농장에서 풀을 뜯는 헤리퍼드 소들. 사진=블룸버그
뉴질랜드가 소와 양의 트림에서 나오는 메탄을 줄이기 위한 실험 무대로 떠올랐다. 축산업이 경제의 핵심인 데다 농축산 부문 메탄이 국가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생산량을 유지하면서 배출량을 낮출 기술을 확보하는 일이 중요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