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라온프라이빗 퍼스티브, 모악산·고덕산 조망 가능한 전주 '숲세권' 단지
2026년 상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
고객만족대상
라온건설
고객만족대상
라온건설
단지 주변으로 거주 만족도를 높이는 호재가 이어진다. ‘전주교도소 이전사업’을 통해 다양한 복합문화공간이 조성된다. 예술의전당과 교육센터 등의 기능을 갖춘 ‘국립모두 예술콤플렉스’와 문화예술 분야에 특화된 ‘국립중앙도서관 분관’ 건립이 추진 중이다.
풍부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관심을 끈다. ‘호남 4경’이라고 평가받는 모악산 조망이 가능한 아파트다. 가구 내에서 모악산, 고덕산의 사계절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인근으로는 지시제생태공원과 완산공원, 옥녀봉 등 풍부한 녹지공간이 자리해 주거환경의 쾌적함을 한층 더했다.
교육환경도 좋은 편이다. 단지에서 전주지곡초와 전주평화중을 도보 통학할 수 있다. 평화동에 조성된 학원가와 전주시립평화도서관도 가깝다. 인근에 하나로마트를 비롯해 롯데시네마, 국민체육센터 등 생활 편의시설과 함께 전주병원 등의 의료시설도 있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등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전체 가구가 4베이(방 3칸과 거실 전면 향 배치)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 효과를 확보한다. 드레스룸과 팬트리 등 공간 활용도를 높인 수납공간도 제공한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