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하우스 탐방 - '드파인 아르티아' 404가구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5층, 2개 동, 404가구로 이뤄진다. 이 중 17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해당 지역, 다음달 1일 1순위 기타지역 청약을 받는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7700만원으로 책정됐다. 입주는 2029년 11월 예정이다.
고층 일부 가구에서는 한강과 남산을 볼 수 있다. 외관은 커튼월룩(통유리벽)과 함께 측벽 중앙에 드파인을 상징하는 데피니션 라인 조명이 들어간 디자인 특화 아트월을 적용한다.
단지 바로 앞에 서울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있으며 지하철 1·9호선 환승역인 노량진역도 걸어서 10분 거리다. 노량진초 영화초 영등포중 영등포고 등 초·중·고교가 인접해 있고 동작도서관과 노량진 학원가도 가깝다.
커뮤니티에는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스카이라운지를 조성하고 북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