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정세의 악화로 인해 기업들은 공급망 점검이 시급해졌다. 복합적인 위기로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지금 장기적인 관점의 경영이 얼마나 중요한지 재인식해야 할 때다.
[한경ESG] 글로벌 - 이란전쟁
지난 4월 7일,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이란 및 중동 관련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유엔 안보리 회원국들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를 촉구하는 결의안에 대해 표결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인해 이란 정세가 긴박해지면서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또한 대응이 시급해졌다. 인권 및 경제안전보장에 밝은 아울스 컨설팅 그룹(Owls Consulting Group) 전문가들에게 유사시 대비책에 대해 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