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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4년 만에 13억병 팔렸다
롯데칠성음료는 제로 슈거 소주 ‘새로’의 누적 판매량이 지난달 기준 13억 병(360mL 환산)을 넘어섰다고 5일 밝혔다. 2022년 9월 출시 이후 50개월 동안 하루 평균 약 84만 병이 판매됐다.
새로 판매량은 출시 4개월여 만에 5000만 병, 7개월여 만에 1억 병을 넘어섰다. 지난해 7월 말 7억 병을 넘어선 뒤 약 1년3개월 만에 6억 병이 추가로 팔렸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
새로 판매량은 출시 4개월여 만에 5000만 병, 7개월여 만에 1억 병을 넘어섰다. 지난해 7월 말 7억 병을 넘어선 뒤 약 1년3개월 만에 6억 병이 추가로 팔렸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