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는 구립 실내 테마파크 ‘점프’를 중심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하계동에 들어선 점프는 연면적 8612㎡, 지상 2층 규모로 380m 실내 카트 트랙 등 6개 테마존을 갖췄다. 구는 수락산 자연휴양림 ‘수락휴’ 등과 연계해 관광객의 체류시간과 지역 소비를 늘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