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오는 25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첨단산업 용어 다듬기 공모전’을 진행한다. 창원시정에 주로 사용되는 ‘피지컬 인공지능(AI)’, ‘자율주행로봇(AMR)’, ‘도심항공교통(UAM)’ 등 첨단산업 용어 가운데 의미를 바로 이해하기 어려운 7개를 대신할 쉬운 말을 제안하고, 이유를 설명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