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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주담대 첫 출시…최대 10억까지 빌려준다
토스뱅크는 최장 40년 만기의 개인용 주택담보대출 사업을 시작한다고 27일 발표했다. 아파트와 연립주택, 다세대주택을 담보로 최대 10억원까지 빌릴 수 있다. 다만 수도권 및 규제지역에서 주택 구입자금은 6억원, 생활안정자금은 1억원으로 한도가 제한된다. 전·월세 보증금 반환과 대출 갈아타기를 위한 주담대도 취급한다.
대출금리는 이날 기준으로 6개월 변동형이 연 4.44~8.95%, 5년 고정형이 연 4.65~9.19%다. 하단 기준으로는 국민 신한 하나 우리 농협 등 5대 은행과 비슷하다. 토스뱅크는 향후 보금자리론을 비롯한 서민 주택 구입용 대출상품도 취급할 계획이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대출금리는 이날 기준으로 6개월 변동형이 연 4.44~8.95%, 5년 고정형이 연 4.65~9.19%다. 하단 기준으로는 국민 신한 하나 우리 농협 등 5대 은행과 비슷하다. 토스뱅크는 향후 보금자리론을 비롯한 서민 주택 구입용 대출상품도 취급할 계획이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