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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전세대출 AI 에이전트 개발
농협은행은 고객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개발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자산관리 분야에 적극 도입해 개인별로 최적화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오는 12월 자산관리, 전세자금대출, 소비자보호와 관련한 AI 에이전트를 은행 앱인 NH올원뱅크에 공개할 계획이다. 내년 2월에는 영업점에서 대면으로 이용 가능한 자산관리 AI 에이전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