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철 회장 "전주 한지 계승·발전에 기여"
신협중앙회는 지난 8~10일 열린 제30회 전주한지문화축제의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지금, 한지(Now, HANJI)’를 슬로건으로 내건 올해 축제에선 시민과 관람객들이 한지 제작과정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신협은 2018년부터 전주 한지의 생산, 유통, 판매 등을 지원하고 있다.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사진)은 “조상의 숨결이 깃든 전주 한지의 계승과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