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왕실 서재 ‘선향재’ 개방
7일 창덕궁 후원 선향재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이날부터 18일까지 선향재에서 ‘후원의 작은 서재, 선향재에서 즐기는 고궁독서’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선향재는 왕실 서재로 쓰이던 곳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