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한경ESG Vol.64 - 2026년 10월호
한경ESG Vol.64 - 2026년 10월호
이슈글로벌 브리핑
재생에너지시장 대전환…경쟁입찰 도입에 신규 투자 위축 우려
기후분야 유니콘 육성하는 기후테크법 추진 ‘잰걸음’
[ESG 용어 해설] 기후 이주
[ESG 공시 따라잡기] EU ESG 공시 간소화…韓 기업에 남은 숙제는
커버 스토리
대한민국 ESG 리더 15인
ESG 리더 15인 선정 … CEO 실행력이 기업 비전 갈랐다
환경(E) 부문 리더
1위 송호성 기아 대표이사
2위 정승원 롯데정밀화학 대표이사
3위 박주형 신세계 대표이사
4위 정경구 IPARK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5위 황상연 한미약품 대표이사
사회(S) 부문 리더
1위 우기홍 대한항공 대표이사 부회장
2위 이보룡 현대제철 대표이사 사장
3위 서정호 롯데웰푸드 대표이사
4위 조재천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이사
5위 최태원 SK(주) 대표이사 회장
거버넌스(G) 부문 리더
1위 현신균 LG CNS 대표이사
2위 김경아 삼성에피스홀딩스 대표이사
3위 방경만 KT&G 대표이사
4위 황병우 iM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5위 서진석 셀트리온 대표이사
ESG 리더십, ‘선언’에서 ‘실행·공급망’으로 이동 중
스페셜 리포트
탈탄소화, 비즈니스적 명분 강화됐다
국내 최초 RE100 달성 비결은 ‘선제 투자·조달 다변화’
리더
여성 리더 - 황은경 휴스틸 북미 총괄사장
“저온인성 강관 등 개발…친환경 기술로 해외 시장 열어”
리딩 기업의 미래 전략 - 행복나래
임은미 행복나래 소셜밸류 액셀러레이션실장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CEO 말말말 - 생명보험사
ESG 핫 피플 -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글로벌
美 셰일기술로 지열발전 확장… 유타 사막서 실증 나서
농지 대신 산림보전… 농부와 에너지 기업의 실험
美 발전소 탄소규제 전면 폐기…기후정책 후퇴 가속
유럽, 극우세력 부상…지속가능 정책 후퇴할까
“자연 기반 해법 중요…비용 대비 7~8배 효과 가능”
日 오지, 고온에 적응하는 종이 토양 덮개 개발
기업이 기후 리스크에 대응하는 방법은
투자
‘표적형 ESG’ 시장으로 재편…AI 인프라·전환금융 품는다
[ESG 핫 종목] 삼성SDS, AI 전환 수요로 성장세 뚜렷…영업익 1조 시대 눈앞
[밸류업 리포트] KCC, 수익성 강화·자산효율화 투트랙…영업이익률 10% 정조준
마켓 데이터
[ESG 투읽남] MS는 왜 탄소 지우개를 내려놓았나
ESG 나우
차세대 ESS 배터리로 떠오른 나트륨 …한·중 대표기업 시장 선점 나서
현대제철, 美서 전기로 기반 ‘저탄소 자동차강판’ 생산 추진
[K 그린테크] 리베이션, 기획부터 양산·증빙까지 친환경 패키지 통합 지원
삼정KPMG “첨단산업 경쟁력 ‘에너지 인프라’가 좌우”
[지속가능 제품] 경동나비엔, 공기열온수기 출시…난방·온수 분야 전기화 확대용
[이달의 책] 공생의 언어 / 차이나 시그널 / 인재 없음
러닝
[포스트 ESG 시대 공급망] AI 시대 플랫폼 비즈니스에도 공급망은 존재한다
[기후 리스크 평가] 네팔의 기후재난이 한국 기업에 보내는 경고
[일본 거버넌스 혁신] 日, 자산소유자·자산운용사 역할 엄격히 분리
[ESG와 노동인권] AI발 대량해고 현실로…법의 공백, ESG가 메울까
녹색 경쟁력, 기술만으로는 부족하다
[싱크탱크 리포트] 플랜잇(PLANiT) - 韓, 배출권 가격 낮아 탈탄소 산업전환 어려워
기타
[편집장 레터] 네팔과 앤트로픽이 던진 경고
주요 ESG 콘퍼런스 및 포럼
[메가폰] 기후변화, 크기보다 속도가 문제다
[칼럼] ESG 법정공시, 성공적 안착 위해 4대 병목 풀어야
이승균 기자 cs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