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포토] 신임 검사 임관식 참석한 정성호 법무부 장관
이날 정 장관은 국회를 통과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이렇게 빛의 속도로 법이 개정된 것은 처음"이라며 "만약 부작용이 생기거나 실상과 맞지 않는다면 빨리 고쳐야 하지 않겠나"라고 밝혔다.
이어 "예측의 범위를 넘어선 부작용이나 문제점이 나온다고 하면 신속하게 보완하고 또 수정할 것은 수정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