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AI 거점 지역 분산...재생에너지 생산지에 배치
일본에서 데이터 센터의 전력 수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와트·비트 연계’가 가동되기 시작했다. 지역 분산형 인프라 구축에서 앞서가는 두 회사가 지역과 상생하며 사업 확장에 나섰다.
[한경ESG] 글로벌
인터넷 이니셔티브 재팬(IIJ)의 시마네현 마쓰에 데이터센터 파크. 2011년부터 순차적으로 컨테이너형 데이터센터를 가동, 2025년에는 약 300랙을 수용할 수 있는 모듈동을 개설했다. 사진=IIJ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