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동 경남기업 대표 "최고 입지에 혁신 설계…군산 대표 단지 될 것"
“탁월한 입지에 경남아너스빌만의 특화설계를 추가해 군산을 대표하는 친환경 명품 단지를 완성하겠다는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습니다.”

전북 군산 조촌동에 ‘군산 경남아너스빌 디오션’(873가구)을 성공적으로 공급한 이기동 SM경남기업 대표는 ‘2026 상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 아파트 부문 대상 수상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그는 “경남아너스빌만의 차별화된 설계와 당사의 기술력을 집약한 주거상품”이라며 “입주민으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는 점에서 뜻깊다”고 말했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8m 광폭 거실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개방감을 높인 게 특징이다. 지난 5월부터 입주에 나서 군산의 주거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지상에 차량 통행을 최소화한 공원형 설계를 적용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구현했다.

이 대표는 “이번 수상을 주거문화를 선도하는 주거 공간을 만들라는 격려이자 책임으로 받아들이겠다”며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주거상품을 선보이고, 시간이 지나도 가치를 인정받는 아파트를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입주민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