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는, 'e편한세상' '아크로'…시공능력 4위 건설사의 자신감
2026년 상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
DL이앤씨는 올해 87주년을 맞았다. 1939년 인천 부평역 앞 ‘부림상회’라는 건자재 판매회사로 출발한 DL이앤씨는 국내 가장 오래된 건설사다. 1947년 대림산업으로 사명을 바꾸고 건설업에 진출했다. 주택뿐만 아니라 토목, 플랜트 등 주요 사업 분야에서 우수한 시공 능력을 보였다. 2021년 지배 구조 개편으로 대림산업 건설사업부가 DL이앤씨로 새롭게 출범했다.
DL이앤씨의 발자취는 국내 건설업 역사 그 자체다. 6·25전쟁 복구 사업과 경인·경부·호남고속도로, 서울 지하철,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 등 굵직한 국책사업에 뛰어들면서 한국 현대사와 함께 성장해왔다. DL이앤씨의 손을 거쳐 간 건축물은 국회의사당, 세종문화회관, 디타워 광화문 등이 있다.
1962년 시공능력평가제도 도입 후 지금까지 10대 건설사의 위상을 지켜오고 있다. 2025년 기준 국토교통부 건설사 시공능력평가 순위는 4위다. 한 해 1만여 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하는 DL이앤씨는 ‘e편한세상’과 ‘아크로’라는 아파트 브랜드로 입주민의 신뢰를 얻고 있다. 업계 최초로 리빙 서비스 개념을 도입하고 외관 디자인 특화, 차별화된 평면 개발 등으로 국내 주거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DL이앤씨의 발자취는 국내 건설업 역사 그 자체다. 6·25전쟁 복구 사업과 경인·경부·호남고속도로, 서울 지하철,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 등 굵직한 국책사업에 뛰어들면서 한국 현대사와 함께 성장해왔다. DL이앤씨의 손을 거쳐 간 건축물은 국회의사당, 세종문화회관, 디타워 광화문 등이 있다.
1962년 시공능력평가제도 도입 후 지금까지 10대 건설사의 위상을 지켜오고 있다. 2025년 기준 국토교통부 건설사 시공능력평가 순위는 4위다. 한 해 1만여 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하는 DL이앤씨는 ‘e편한세상’과 ‘아크로’라는 아파트 브랜드로 입주민의 신뢰를 얻고 있다. 업계 최초로 리빙 서비스 개념을 도입하고 외관 디자인 특화, 차별화된 평면 개발 등으로 국내 주거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